-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다음주와 다다음주까지는 확실하게 월수목금 주4일 연재가 됩니다.


연재일수를 더 늘리는 것도 고려해봤는데 성운을 먹는 자 글 스타일상 그것보다는 변칙적으로 연참을 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 

연재일이 여전히 월수금으로 표기되어있는 이유는...

네. 도망칠 구석을 만들어두기 위해서죠. (...)

정식 연재일은 여전히 월수금입니다! 그저 비축분 현황이 좋아져서 좀 템포를 빠르게 하기 위해 변칙적으로 목요일 연재를 하고 있을 뿐!


-흑도편은 월요일로 끝. 수요일부터 그 다음 이야기로 진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