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이야기를 전에도 했었죠.

네.

이번에도 또 왔습니다.

딱히 제 작업진도가 연재일정을 맞출 수 없을 정도로 느려서는 아닙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성운을 먹는 자 후반부로 오면서 점점 신경쓸게 많아지다 보니 작업속도가 느려져서 주 3일 연재는 그대로 둔채로 주 4편 연재를 하는 변칙적인 방식으로 전환했었죠. 작업진도상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은 때는 이번주처럼 그냥 주3편만 연재하면서, 펑크를 안내면서 페이스 조절이 가능하니까요.


위기는 늘 휴일과 함께 옵니다. (...)

5월 6일 대체휴일 때문에 출판사의 일정 요구가 대폭 당겨졌는데 맞출 수 있는 확률이 반 못맞출 확률이 반입니다.

만약 펑크가 난다면 그건 5월 9일 월요일자 연재가 될 겁니다. (금요일자까지는 이미 처리했습니다)


제가 편당으로 작업을 한다면 문제가 없을텐데, 챕터당 작업을 하기 때문에 과연 그때까지 이번 챕터가 마무리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최선은 다해보겠습니다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