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 근황때매 드리는 말이죠, 뭐.

 이계진입 리로디드야 매주 마감에 시달리는 신세고^^;;;;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 4권이 나온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슬슬 5권이 나와야 할 시기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못 쓰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ㅠ_ㅠ)

 

제가 연재라는 걸 너무 우습게 봤어요. 안 그래도 글 빨리 쓰는 스타일도 아닌데, 시작할 때 '이계진입 리로디드 연재하면서 이마리도 같이 쓰면 되겠지~' 라고 안이하게 여긴 게 화근이었습니다. 정말 게으름 절대 안 피우고 있는데 시간이 안 나네요.

 

옆에서 로 모씨가 글 두 개 동시 진행하는 거 보고 저도 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네, 전부 로 모씨가 나쁩니다. (응?)

 

....헛소리고요.

 

어떻게든 시간을 내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연중은 안 됩니다. 연중은.... 다른 작가 다 되도 전 연중하면 안 되요... 이미 지은 죄가 많아서;;;;;

 

일단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도 집필에 들어가긴 했는데, 좀 쓸라치면 웹소설 연재 마감에 치이는 형국입니다. 능력이 부족하다보니 달리 드릴 말씀이 없네요.

 

뭐, 적어보니 그냥 변명일 뿐입니다만,  근황이라도 알리는 것이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를 봐주시는 독자 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행이 좀 더 되면 다시 커그에 관련글을 올리겠습니다.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를 봐주시는 모든 독자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p.s 이계진입 리로디드 독자분께는 하나도 안 죄송해욧! 솔직히 말이야 바른 말이지, 내 평생 이렇게 성실하게 글 쓴 적이 또 언제 있더냐! 아, 연재 무서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