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ading중에 해야 할일

1.맵 확인

최초 정찰 지역
주요 교전 지역
지원 쉬운 지역
지원 어려운 지역
적/아군 자주포 주요 방열지역

을 Check

2. 구성 확인

적/아군 각각

Fast 한 전차 위주로 되어있는지(경전,중형)
Hard 한 전차 위주로 되어있는지(중전차,구축전차)
Snipe 한 전차 위주로 되어있는지(구축전차,자주포)

3. 게임 양상 추정

맵과 아군/적군의 전차 구성을 바탕으로

아군에게 유리한 전략과 적군에게 유리한 전략
좋게 풀려나가는 양상
일반적인 양상
나쁘게 풀려나가는 양상

등을 생각해본다.



B. 30초 카운트중 해야할 일

맵의 두군데 시작 지점 중 아군에게 할당된 위치를 확인 후

시작 위치/적과 아군의 구성차이에 의한 주의사항을 아군에게 전달
정찰전차와의 대화로 최초 정찰/자주포격 위치에 대한 합의

등을 한다.


C. Roll Out


1.시작후 자주포의 우선적인 행동은 아군 정찰전차 지원

힘멜같은 완전한 시가지맵이 아닌이상

적과 아군의 최초조우는 정찰전차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대부분 게임 시작후 10~30초 즈음에 이루어지며 아군의 대다수 전차들은 확인 및 타격을 할 수 없는 상태

Step1) 적 정찰전차에 일반적인 초반 정찰에 밝혀지지 않을정도의 간소한 은엄폐
Step2) 아군 정찰전차의 현경로와 예상 정찰지점을 조준
Step3) 아군정찰전차가 정찰한 초기 이동중인 적을 향해 리드샷 Fire
Step4) 대포병 예방을 위한 RRR+A/D

Step+) 최초 방열/조준하면서 따로 컨트롤이 필요없는 시간에도
미니맵/우클릭고정후 위성모드 시야를 통해서
아군이 어느 한쪽으로 지나치게 몰리거나, 비워두는 공간이 생길시
채팅과 핑으로 해당 지점이 비었음을 알림과 동시에 증원 요청을 하며
지나치게 소수로 가고 있는 그룹에게는 평소보다 라인을 한칸 덜가서 퇴로 확보 및 지원용이하게 해줄 것을 부탁/제안한다.

2. 최초 포격후 2탄 재장전 완료 20초 전까지
(클립 자주포의 경우 클립을 비우고 다음 클립 장전을 하며)

아군과 적군의 전반적인 움직임을 보고
a. 주 격전지 파악
b. 아군이 수적/질적 열세인 격전지 파악

을 한후 a/b 중 우선적으로 지원을 할 곳을 정한후/아군에게 알린 후
해당 격전지를 안전하게 지원하기에 알맞은 곳으로 이동한다.

이동 도중에라도 재장전완료 15~25초 전이면 잠시 멈추고 해당위치에서 지원 가능한 어느곳이든 조준을 하여 조준원을 모으며 재장전 후 바로 포격이 가능하게끔 준비한다.

이때 재장전이 끝나기 2~3초전까지 우클릭으로 에임을 고정시켜둔 상태에서 대포병관측이라던가 다른 지역의 정확한 상황 파악을 한다.


Step1) 지원위치 확정
Step2) 이동
Step3) 이동중 재장전 완료 20여초 전 정지
Step4) 조준
Step5) 재장전 완료 전까지 대포병 관측 or 다른 지역 상황 파악
Step6) Fire
Step7) 마저 이동

Step+) 지원위치를 정하는데 있어서 최우선 고려요소는 안전한 방열위치
여기서 [안전]은 적 정찰전차의 강행돌파나 한쪽을 밀어버린 적의 병력 도달으로부터의 안전
한마디로
[아군이 없거나 적은 곳으로부터 가능한 멀리] (ex 아군 지역 깊숙히, 아군이 많이 간)
or
[상황에 따라서 다른 위치로 빠르게 이동가능한](ex 퇴로가 있는 높은 곳)


3. 재장전/조준하는 동안 멍하니 있는 것은 올바른 자주포가 아니다.

a) 긴 장전시간
b) 전선 최후미에 위치
c) 위성모드
의 자주포는

당장의 이동/전투/포격에 몰입해야하기에
전반적이고 자세한 상황을 파악하기 힘든 비자주포들에게
전황을 전달하는 전령 역할을 해야한다.

적/아군의 어느 곳에 빈틈이 생겼는지
적/아군의 어느 전차가 파괴되어 전력상의 큰변화가 생겼는지
적/아군의 어느 곳이 무너져서 지원이 필요하거나/ 무리한 공세를 취하지 않고 측/후면 지원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는지/전략적 후퇴를 통하여 전투라인을 좁게가져가는 것이 좋겠다던지

의견제시까지는 아니더라도 상황전달을 해줘야한다.


이러한 상황전달이 별달리 필요치 않은 상황에서는

대포병관측을 시간나는대로 해줌으로써
적자주포의 위치/대포병회피정도를 명확히 파악한 후
차탄으로 잡거나 견제를 해줘야한다.

대포병발사를 통해서 잡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방열위치가 파악되었고 대포병시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는 적 자주포는
방열위치 이동 및 대포병 회피에 더 공을 들이게 됨으로써 자주포 본연의 역할을 어느정도 저지하게끔 만드는 효과가 있다.

단 지나친 대포병 시도는 소홀한 아군지원으로 귀결되므로 상황에 맞게끔 적당한 선에서 해야한다.



D. 자주포의 역할은 [장거리 화력투사]가 아니다. [끊임없는 아군 지원]이다.

전황의 흐름에 따라 최적의 방열위치/자주포의 임무도 변한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아군도 적군도 그 수가 얼마 남지 않게됨은 물론이거니와

그 체력도 간당간당한 전차들이 상당수이다.

기능모듈의 고장으로 시야/속도 등이 일반적이지 않은 상태들도 있다.


이런상황에서 무조건적으로 일반적인 자리/방법으로 화력투사만 하려고 하는 것은 팀의 승리에 별달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

때로는 적베에서 울베로의 화력투사
때로는 몇 남지 않은 적의 전차를 정찰
때로는 아군과 대치중인 적의 전차 뒤꽁무니에 달려들어 뿌움! 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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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아군 대신 어그로나 몸빵을

등 상황에 맞게끔 필요한 역할을 해줌으로써 [아군 지원]이라는 자주포 본연의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자주포 유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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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포 포격 필수 스킬 리드샷!










<초전자밥> : "자주포 참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