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E-100 찍을 경험치는 있는데 차체 구입비가 부족한 상태라 E-75를 팔까 고민 중입니다.

E-100과 E-75 승차감이 그리 다르지 않다면 그냥 E-100만 타게 될 것 같은데, E-75가 독일 헤비 트리의 꽃이라는 이야기를 듣다 보니 아직 백여판 정도밖에 안타보고 팔아 치우자니 좀 찜찜합니다.

차고 빈 자리도 여유롭고 조폐기 8티어 골탱이 넉대라 한 1주일쯤 별때기만 해도 크레딧은 모을 수 있긴 합니다만.

둘 다 동시에 굴리자니 한쪽은 갓 뽑은 승무원으로 굴려야 하니 탈탈 털릴것 같아서 어떻게 할 지 모르겠네요.

혼자 게임하다 보니 실제로 몰아보신 분 의견을 물어 볼 곳이 마땅찮아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