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ch군입니다.

예전엔 Name이란 닉으로 활동하며

워크에선 Namelessness, RuSSa 등의 아이디를 썼었지요.

그러다가 8월 초 즈음해서 사라져서는...

그, 그때 커그배 1차리그 결승전 불참한건 참 안타까웠습니다.

왜냐하면 우승이 저였을...(끌려간다)

흠, 흠.

아무튼 부활입니다!

여러분들, 같이 연겜이나 (음흉한 웃음)


* 웹마스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0-09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