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치열하게 1섭에 계신분도 있을테고,
진작에 2섭으로 피난했던 사람도 있을 것이고,
긴 대기열에 지쳐 3, 4섭으로 이전한 분도 계시겠죠.

저는 1섭 호드로 시작했다가
대기열 경쟁을 할 자신이 없어 비교적 일찍
2섭 얼라로 정착했습니다.

이제 44렙과 100골을 목전에 두고 있어요.
히야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릴지 몰랐습니다.

2섭도 대기열이 있고
필드 퀘몹 경쟁이 치열에 힘이들지만
친구 5명이 함께 시작해
어찌 어찌 하고있네요.

가끔은 친구들이 너무 달려서
황새를 쫓는 뱁새가 된 기분이라
쫓아가기 버겁지만
그래도 인던이나 정예퀘등을 모여서 하는등
고정 파티가 되어줘서
클래식을 즐기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