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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까면 골드는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골드보고 창렬인가 했는데 황금카드 두장에 급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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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은 밸런스 적당히 잘잡힌 무난한 흑마덱. 공포의 군주와 2 해골마가 밥값을 톡톡히 했습니다. 곰팡이 술사도 잘 써먹었죠.

 

2해골마가 나와서 몇몇 좋은 카드들을 포기하고 개체수에 집중한 게 주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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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나중에 찍어서 좀 상황이 난해해 보일 수 있는데 상대방 개체수 4에 저는 검무 드워프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거기서 드워프만 두 방 때리시는 갓격수의 위엄. 결국 이 게임은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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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특이한 버그라서 찍었습니다. 선술집 난투였는데 카드 대부분을 변신수 제루스를 들고 플레이하는

 

선술집 이었는데 3/8, 8/3 턴 마다 바뀌는 카드였다가 제루스 효과로 다음턴 그 카드가 해적단원으로 교체되자 3코 8/3 스탯이

 

되어 버리는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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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게임이 꼬이니까 이렇게 까지 가는구나 싶었던 상황. 보시다시피 투기장에서 거무광을 제대로 처리 못하면 이렇게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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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것도 확률의 장난때문에 찍은 스샷. 초상화에 가려서 안보이지만 저기 필드에 1/1 천보 독성 도마뱀이 깔려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어지간하면 잡겠지 하고 던졌더니...

 

 

투기장을 만약 돌리신다면 도적, 흑마 추천합니다. 대체로 이 두 직업이 셉니다. 법사랑 성기사는 예전에 비해 덱 파워가

많이 부실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