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그리운 얼굴들이 좀 보일뿐

딱히 게임 내용이 다른 느낌은 잘 안 듭니다

어차피 나올 확률은  N분의 1이고...

 

굳이 나눌 필요가 있었나 싶을 정돈데요 이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