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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턴 칼어존했는데 동전라자, 5턴 칼라자하고 부끄사한 사제를 한번씩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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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턴 칼어존했는데 촛불이 두장이 바닥에 깔려있는 판을 두판 했습니다.

 

 

에베베베베~라자 써보시지~카자쿠스 써보시지~ ㅇㅠㅇ

(실제로 템포 카자쿠스 한 분도 있었습니다. ㅠㅜ)

 

 

왕파도적 만나서 죽기제이나 타고 이거저거 다 타다가, 상대 왕파 자르고 바로 점쟁이 내서 상대 왕파랑 죽기태워서 이기기도 하고,

시린빛 점쟁이는 상대한테 좋은 일만 시켜주는 하수인이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절대 안썼는데...요즘 밀고자랑 같이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11급까지 올라갔다가 30분만에 15급이 됐습니다. 상자흑마랑 비법 좀 누가 죽여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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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턴 칼밀고자로 마나해일토템을 뽑았더니 상대가 저 열받으라고 동전 마해토로 더블코어 돌리더군요.

그래서 '그래, 너 하고 싶은거 다해라.' 하고 점쟁이로 드로우를 준 착한 저의 모습입니다.

 

양심이 너무 넘쳐서 전 돌겜하기엔 안 어울리는듯...왜 전 게임에서도 이렇게 착할까요. 

 

상대분은 감동했는지 비취카드들이 타는 모습을 보다가 나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