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둔지 벌써 몇개월인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일반게임은 전혀 다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요

투기장만은 좀 그립더군요

그러다가 지인이 요즘 열심히 해서....

 

일단 투기장만 돌리는 쪽으로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정말 오랜만에 접속해있네요...

 

다행히 골드는 16000 정도가 있으니....

이거 다 쓰는데에도 투기장은 꽤 즐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단지 그동안 새로 나온 카드들을 전혀 모르니...처음엔 좀 고생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