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랑 앨리스 싸움하다 죽을뻔했네요 ㅡ_ㅡ;

 

사제는 앨리스+생훔 카드팩+어둠의 환영 카드팩으로 총 세번.

저는 앨리스 + 카드팩에서 나온 앨리스로 총 두번.

 

 

사제가 핸드를 털 수가 없어서(라이라로 사기까지 쳤었음...)카드팩 못 뽑는 사이에 제가 먼저 계속 4공 하수인(...)을 내서 이기긴 했지만

 

원래 사제 하수인 + 카드팩에서 나온 하수인때문에 하수인 싸움에서 밀려서 제 체력이 이미 10 이하로 내려간 상황이어서 위험했었습니다.

사제가 라이라가 준 주문 이외에는 딜주문이 없었어서 어찌저찌 승리.

 

 

 

뭐 이런 경우 아니더라라도 지금 얼방법사 빡셔서...알렉스트라자도 그냥 명예의 전당 올리자...

 

 

 

 

+

그 외에 요그사론덕분에 운고로 탐험 써봤는데 재밌네요.

상대가 퀘전사라 템포가 느렸던 덕분도 있고, 제 운고로 팩에서 아기 공포뿔+하수인복사 주문 나와서 필드싸움을 이기고 있던 덕분도 있지만..

 

전사가 퀘스트 깬 이후에 운고로 탐험으로 오닉시아 뽑고, 딜주문 보충하고 별짓 다해봤네요 ㅡㅡ;

어둠을 등지다보다 못한 카드라고 생각했는데 발견의 이점이 있다보니 장단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