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혹시 그 피치못할 사정이 쥐도새도 모르게 해결되었단 것을 미리 눈치채시고!?

아무튼, 옛 글은 지우고(벌써 지웠다) 맹 훈련에 들어갑...(털썩)

상대는 프로즌 쓰론에서 3연패 당했던 로리 상이군요! (눈을 번뜩인다)



<...과연(고개를 끄덕인다)>

[뭐, 뭐냐 그 반응은?]

<그 피치못할 사정 이란 게 저번주에 있었던 시험이라지, 아마?>

[훗, 그것은...]

<뭐가 그것은이야? 토요일에도 눈치 슬금슬금 보면서 워크 하더니만.>

[흥! 그래서 오늘 시험도 망쳤잖아?(당당)]


겨, 결론은... 20강전이 다음주였다는 것을 알고 땅을 쳤다는 거죠

<어이어이, 당당하지 못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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