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설 번역물입니다.

 

중국소설은 학사신공 이후 2번째로 보는데

주변 인물 성격이 비슷 비슷 합니다. 통수에 통수,자기 이익 극대화를 위해 이간질 패시브 등

 

주인공은 현대인인데 우연히 산 골동품 덕에

사고를 당해서 죽었지만, 요괴등이 출몰하는 시대에 빙의(?)하게 되고

실력키워서 살고자 하는게 주 스토리입니다.

 

중국 소설을 변역해서 이름이 상당히 어렵고 

한문도 많아 읽기에는 조금 힘들지만 약 150화 까지는 볼 만합니다.

이후에는

너무 몰살+이간질+철면피 주인공 행동이 반복이라 좀 쉬었다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