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콜드리딩(?)으로 현대 배경 복수극입니다. 주인공은 코마상태에서 깨어나서 상대방의 거짓/진실여부를 알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깨어나고 미국건너가 본인의 능력으로 CIA 도와주고 덤으로 군사훈련까지 받고 한국으로 와서 복수하는 스토리입니다.

무난무난합니다.

 

러스트--현대 배경에 일본에서 갑자기 지진나고 칼질(?)에 눈을 뜬 주인공의 생존기입니다. 댕/강 하는게 매력입니다.

 

탈영병이 살아가는 법--2번째 작품인데 너무나도 왕도(공식)에 따라가는 소설입니다. 무난무난합니다.

 

마도장교는 총을 든다--애매합니다.

 

무한전생-더 빌런--무한전생 시리즈 중에서 초반이 가장 매력적이네요. 아무 걱정없이 행동하는 주인공이 진짜 사패스럽습니다.

 

쾌도난마-곤---보고 있는 유일한 무협물인데 진행이 한 에피소드별 진행이 너~~무 느립니다. 주인공 입장이었다가, 등장인물 입장에서 설명하고 그래서 잠시 보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