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렘펙토리에서 이런 게 나오다니..... 하고 놀란 소설입니다.

 

내용은 이제 유행이 살짝 지난 미궁 + 회귀물인데 기반이 튼튼하네요.

 

시스템을 쓰고 있긴 한데, 서술 방식이 괜찮아서 딱히 거부감은 안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