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유료화된 코스믹 호러 장편 소설 "전생하고 보니 크툴루" 입니다.

왜 유료화되고나서 추천글 올렸나 하면, 제가 방금 현재 연재분까지 다 읽었기 때문이죠.

그 동안 수 많은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로 세계관 소설을 읽어봤지만

이 소설만큼 깊게 몰입을 해서 빠져든 글이 없습니다.

중년의 외다리 전직군인 소드마스터 주인공과

 그를 보필하는 전투메이드, 그리고 정체불명의 금발 부잣집 친구까지..

캐릭터 하나하나 다 살아있고, 소설 속 무대는 기기묘묘 하고, 작가도 제정신(?)이 아니고...





아무튼 정말 재밌네요. 모 처럼 돈이 아깝지 않은 소설입니다. 모두 읽어보세요!

케이시 오' 제럴드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