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도였다가 백제왕족 부여풍에게 빙의한 주인공, 하지만 지금 백제의 어라하는 그 이름도 유명한 의자왕!!!

예정된 파멸을 막기위해 열쉬미 똥꼬쇼하면서 세력을 모으고 인재를 발굴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장점
1. 삼국시대, 그것도 백제라는 매우 독특한 소재를 사용

 

2. 최전성기의 신라와 당나라라는 강력한 적을 백제 군사력의 일부만 가지고 매우 힘들게 막아내는 쫄깃쫄깃함이 생각보다 재미있음.

 

3. 국뽕

 

 

 

단점
1. 주인공이 성장을 안합니다.
   빙의한지 10년이 되어서 애도 있는 녀석이 계~~~속 미래지식만 부여잡고 있음.
   계략꾸미는 것은 약간 늘어난거 같지만 그외에는 전혀 달라진게 없음.

 

2. 삼국통일 이후로 급격하게 재미가 줄어듦.
   강력한 적이었던 당나라의 군사력이 소진되어서 약화되다보니 초반의 압도적인 포스를 내지 못하니 전투의 재미가 떨어짐.
   당나라의 공격을 힘겹게 막아내며 전력을 모으고 동맹을 맺어 영혼의 한타를 날리는데 당나라가 너무 쉽게 무너져서 아쉽습니다.

 

 

 

결론 

후반부가 아쉬운 것만 제외하면 볼만한 대체역사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