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구매해서 실시간으로 본 몇안되는 작품입니다.

 

말그대로 간신이 간신히 나라를 살리는 소설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던 두뇌파 고위귀족이 이타적이고 만고의 충신이 되어가는 이야깁니다.

 

약간 bj물 비슷한 요소 있으며,  정확히 말하면 채팅정도

 

소드마스터나 마법사 같은 초능력은 없습니다.

 

그저 어떤 현상에 휘말려 약간의 혜택을 보는 정도에 불과하죠.

 

씨족부터 부족, 도시국가, 국가 테크를 타는 흐름 속에서 중요한 시점마다 중요인물로 개입합니다.

 

이 소설에 대한 평을 하자면, 어마어마하게 잘 쓴 글은 아닙니다.

 

다만, 가볍게 읽기 괜찮고 두번 읽기도 좋은 글입니다. 편수도 과하게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습니다.

 

제가 가끔 다시 정주행하는 글들이 몇가지 있는데 간신이 나라를 살림이 그런 글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