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번씩은 들어보셨을 '황제와 여기사' 의 작가분이 쓰신 최신작입니다.

 

다른 소설이라면 주인공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일 '귀환자' '회귀자' '환생자' 의 여동생이 주인공인 글이죠.

 

세상은 참 x 같은데 그 와중에서도 나름의 재미는 있다는 느낌이 이 글의 매력포인트입니다. 

 

 

 

 

 

......참고로 작가분은 구 커글러(여사나이)로 추정됩니다.(제 기억이 맞다면 아마 마지막 출몰이 2011년이었던 것 같군요.)

 

작가분 트위터에 누렁이가 있군요.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