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계검왕생존기-완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느껴지는 기반설정
그만큼 예측되지만 막힘없는 전개,
여태까지 많이 먹었어도 안질리는 신라면 같은 느낌

2. 망향무사
크갈님의 필력이 이제 전성기신거 같아요.
두말할 필요 없이 최고입니다.

3. 전생자
최근 진행이 뭔가 좀... 시작의장 통과까지는 재미있었는데 올드원과 둠카오스의 대결부터 스토리를 진행한다기 보다는 무슨 아프리카 두 독재국의 내전에 대한 다큐멘터리 진행하는 느낌... 아무런 감흥이 없어요.

4. 전투종족으로 환생한 나의 공무원 생활기
옛날 판타지의 단골소재인 드래곤의 유희같은, 싸움 마니아인 전투종족으로 환생한 주인공이 가출하는걸로 시작하는, 초강자가 대충 노는 분위기의 소설입니다. 슬슬 270화가 넘어가서야 주인공의 정체가 들키고 황도12궁관련 스토리도 슬슬진행하려고 하니 조금더 보려고 합니다.

5. Fff급 관심용사
문피아에서 보다가 2부는 카카오독점으로 연재되고 있습니다. 스토리도 슬슬 끝이보이는거 같은데 과연 주인공의 어머니는 어떤 존재일지?

6. 말단병사에서군주까지
제목이 안티인 소설. 회귀물이자 영지물인데 옛날 감성나네요. 사실 시스템을 굳이 적용했어야 했나라는 의문이 들긴 합니다. 시스템의 비중이 낮고 나름 리얼계에 가까워서.

7. 전지적 독자시점
최종결말에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은 좀 뇌절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어쨋든 재미는 있으니까... 주인공의 ■■가 뭘지...

8. 망겜의 성기사
드디어 최종보스 앞 도착. Vip와 Dm플루토는 과연 누구일지... 전작보다 진행과 배경설정구성이 매끄러워 진게 느껴집니다. 이 소설도 최종장에 가까운데 꿈도희망도 없는 작가님이라 아무래도 소설속 주민들이 행복해지지는 않을거 같은 불길한 느낌

9. 혈마 망나니되다
슬슬 원패턴이 지겨워집니다. 미미도 한두번이지 아주 혈고 쪄먹고 구워먹고 튀겨먹고 다 해야지 끝날까요? 하차 고민중입니다.

10. 소설속 엑스트라
지각은 둘째치고 슬슬 용두사미가 되가는데... 조회수가 눈에 띄게 박살나고 있네요. 재미도 흥미도 없는 주변인물 스토리를 좀 간추려서 빨리 완결내줬으면 좋겠습니다만.... 작가 멘붕이 느껴지는게 멋진 엔딩은 힘들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