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에서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최근 트랜드가 그러하듯 이세계로 간 한국인이 주인공인 작품이지만 별 능력없이 가서 개고생 하는데다 주인공 정신상태가 DC인사이드에서 태어난 놈인가 하는말들이 참 주옥같은 놈입니다.

패드립은 일상이고 나의 마음을 도려내는 분충(...)은 용서치 않아요!, 태권도3단의 킥!같은 말을 한다던가 데챠앗! 같은 말을 하는 놈이 자기만 정상이라고 말 하는 순간부터 이미 정상은 아닌 소설이죠.


의외로 이세계물치곤 던전 판타지에 DC드립발을 추가한 느낌이라 신선하게 보기 좋은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