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물이긴 한데 뭔가 미묘합니다. 중국은 아니고 중국과 굉장히 비슷한 어딘가(지역명 등으로 봐서는 아마도 평행세계의 중국... 인 줄 알았는데 모양이 아니네요.)에 환생한 요리사의 이야기입니다.

 

단점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환관과 요리사가 갑작스럽게 친해져 있는 상황(한 줄로 '몇 달이 지났다' 정도만 있었어도 깔끔했을텐데)

 

두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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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요.

 

일단 최근에 본 것 중에서 가장 잘 쓴 글인 것 같긴 합니다.

 

이 퀄리티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는 좀 의문인데....... 가능하기만 하면 근 5년 이래 최고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