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노블

 

1. 판타지 월드 - 강철의 전사 - 344화 

 

작가가 하루에 2편씩 뽑아내는 대신 엄청난 비문과 오타를 감당해야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론  극복하고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전xx신의 

빡웅과라서 귀도 얇고 지능도 왔다리 갔다리 하지만 주인공이 검을 꿈을 통해서 힘을 얻고 

활용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2. 과금무적 - 142화 

 

무협에 모바일 과금 시스템을 섞고 판타지를 적당히 섞은 작품입니다. 19금이긴 하고 작가도 

19금 전문 작가라던데 다행히 그부분에는 크게 할애는 하지 않아서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과금 시스템을 이용해 강해지는 주인공이 돈에 환장하고 기도에 목매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3. 경험 많은 뉴비 - 242화 

 

세계최강급 주인공이 갑자기 40대 아저씨로 자신이 반즘 만든 튜토리얼에 들어가며 시작되는 

소설입니다. 어느 순간 자연스래 주변인물들( 최후의 안드로이드 , 4회자 회귀자, 세계를 뒤에서 조정하는

조직의 수장 등등) 이 주가 되어가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회귀류 소설에서는 보기 힘든 전개를 보여주더라구요. 아쉬운점은 대사가 어색합니다.  대사가 좀 많이 아쉬워요 

 

 

 문피아

 

 

1. 지옥과 인간의 대결 -유료, 94화 

 

쌈마이한 b급 악마 퇴치물입니다. 작가가 작정하고 약을 한사발 드링킹하고 쓰고 있는게 분명합니다

에피소드형식으로 진행되고 있고 매 에피소드마다 색다른 장르를 들고와서 심심할 겨를이 없네요

갈수록 주인공이 인간 여자 빼고 다 인기있는게 아닐까 의심이 드는게 슬픈 소설 ㅠㅠ

 

 

2. 후작가 망령의 재림 -유료, 70화 

 

다시 살아나 복수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 부활해서 복수대상이 전부 사라진 흑마법사의 일상물입니다. 

본격적인 판타지긴 한데 연애는 없지만 로판의 맛이 나는게 특이한 점이고 주변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보는 맛이 좋습니다.  그 중에서 성녀와 흑마법사의 만담이 제일! 

 

 

3. 위키쓰는 용사 -유료, 53화 

 

로드워리어님의 신작 또 김성철이지만 드디어 망치를 들었습니다.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느낌인데

어쨌든 성철이가 망치를 드니 좋네요. 주인공이 이세계로 소환되고 개미위키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받는데 여기서 작가님의 위키러로서 편력이 보이는건 기분탓은 아닌거 같네요. 그리고 덤으로 

주인공이 이번에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할수 있을것인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