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람의 최후의 왕자임이 드러난 투란.

 

어릴적 보석날치기했던 놈이  투란이 왕위를 포기한것처럼 말장난을 쳐서  투란이 찾으려던 보석이 부서지고

 

보석 찾겠다는 일념으로 찾아왔던 투란이  빡쳐서  로그람의 근위기사단 등을 숭덩숭덩 썰어놓던 끝에 

로그람의 건국시조가  왕국수호마법의 마력으로 임시로 육체를 만들어 개입해옵니다.

 

 

투란이 계승자로서 인증을 하면 보석도 되살아난다며  안하면 왕국 수호마법이 붕괴하고  나라가 망하는 상황.

 

투란은 드디어 자신의 진명을 되찾고,  어쨌건 해줄테니까 보석내놔! 했는데

 

실은 건국시조가 말 안한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파이어볼 가문이랑 비슷한데 더 심한 페널티가 있었던겁니다.

 

일대에 하나인지 아니면  왕가수호마법 붕괴하는걸 되살리는데 필요한건지 모르지만

 

심장을 바쳐야 한다고(...)

 

 

드라고니아는  심상속에서 개빡쳐서 날뛰고 투란은  아직 반응 안한데서  최신화가 끝납는데...

 

사실 투란 저놈 심장 몇개(...) 뽑아도 전혀 목숨에 지장없는 놈이라  빼주고 멀쩡하긴 할것같은데

 

과연  그 후에 투란이 어떻게 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