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한줄요약. 


'조선왕 이형(고종)은 몸소 병사들을 이끄는 것 뿐만 아니라 아편을 빨고는 최전선에 나선다!' 



정말 순도 100프로 팩트를 흘렸지만  러시아는 그대로 정보부 사람들을 전원 교체!  

 

 

작가 양반이 평소 약빤 전개를 좋아한다던데.

 

진짜로 주인공에게 스팀팩 쓸줄 몰랐던 소설. 

 

 

고증 보다도 대체역사상 이토록 파격적인 소설은...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