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보다가  어느순간  내가 이걸 왜 보고있지 싶어서 하차한 소설 두가지 입니다.

 

 

1. 소설속 엑스트라

 

전지적 독자시점으로  육수를 내고  헌X헌 세큰술  학원맛  테이스트 한큰술.

 

 

헌헌맛이 너무 강해서  남들 영향 안받은 작가 고유의 설정이나  개성같은게 있긴 한가 싶어질 지경이라 하차했습니다.

 

 

 

 

2. 홈플레이트의 빌런

 

 

초기엔  야구요정 이모티콘으로 농담따먹기 하는 재미가 있어서  보고있었는데

 

작가 안좋은 버릇이 다시 도졌죠.   밸런스 조절 실패로  어느정도  이후부턴 그냥 주인공 원맨쇼+주비어천가.

야구는 9명이 하는거라고?  X까  여기선 주인공 혼자한다.

 

거기다 작중에서도 주인공이 자주 하는말이지만  절대 안걸리는 최고의 약을 혼자 드링킹하고 있는 주제에  내로남불 아주 그냥...

약빼고서도  주인공 행적이 참 개XX인데  나쁜남자 콤플렉스인지  쿨가이 컨셉인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