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온화수 작가이름입니다.

 

<판타지 월드 - 강철의 전사> 191 쿠우울

 

 이세계의 기억을 가진채로 출세하기 위해 용병이 되고, 자유기사인척 하는 주인공의 모험. 다른것을 죽일때 배울게 있다면 한가지를 얻을 수 있는 능력으로 점점 강해지는 판타지물이다.

 리얼과 슈퍼를 적절히 섞어 기사는 전차같은 느낌이고, 기술은 비전이라고해서 필살기 같은 느낌이외엔 리얼물 같은 느낌에 감칠맛나는 연재로 현재 조아라에서 가장 재밌게 보고있다.

 

노블레스이며 추천.

 

 

 

<기적의 분식집> 341 캘리버

 

 분식집 주인 가게에 이계의 포탈이 연결되어 이계와 현대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전작과 설정이 이어지긴 하는데 평행세계급이라 상관없다. 주 내용은 현대에선 판타지에서 얻은 능력으로 예능하기, 판타지는 세계수 살리기이며 이 두 이야기의 균형이 줄타기 급으로 잘 잡혀있어서 큰 재미를 준다. 이야기 템포가 느리고 일상계에 가깝다.

 

노블이며 추천

 

 

 

<모든 숫자를 기억하는 남자> 365 바람지기sy

 

 기억력이 굉장히 뛰어난 주인공이 이계진입후 노예가 된 삶을 살다 어떠한 음모에 휘말리고 과거로 돌아가는 작품.

 여타 과거로 돌아가는 작품이 그렇듯이 미래의 지식을 알고 꿀빨기를 매우 큰 스케일로 하는게 일상사이지만, 이 작품의 특징이라면 데미갓이라 하는 초월자들에 있다.

 데미갓이라는 초월자들로 인해 이들의 목적의 부품밖에 안되기에, 이를 극복해나가려고 가진능력을 이용해 이리저리 날뛰는 점이 볼만하지만, 초중반 정치질을 하는 부분이 재미가 더 떨어지는게 아쉽다. 그리고 뛰어난 기억력은 시간이 지나면 별 상관없이 되어버리는점도 단점. 그러나 중반부터 더 재밌어 지는느낌이기에 볼만하다.

 

노블이며 추천

 

 

 

<던전 월드> 263 콜라지갑

 

 시작은 여타 던전 디펜스 물 같이 시작되고, 이계에서 자신이 즐긴 게임의 비서가 되어 경영에 도움주는 정도의 역할이지만, 이 소설의 장점은 세계관의 독특함과 중반이후로 넓어지는 대륙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흥미롭다.

 그렇기에 초중반이 좀 아쉽지만 초중반도 주인공이 약해서 벨런스가 맞기에(...)  이야기 진행이 무탈해서 큰 문제없이 보기좋은 소설이다.

 

노블이며 추천

 

 

<마력정화자> 280 MC아랍렙퍼

 

 과거로 회귀한 판타지 세계의 주인공이 자신의 과오와 미래를 위해, 마력을 정화하며 강해지는 내용.

 어느 귀족영애의 만능집사로 활동하다, 용병으로 활동하는 등 이야기의 다양성은 좋으나 대부분 성인노블의 단점인 여자와 그렇고 그렇게 얽히면 억지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느낌이 되어버려 재미가 떨어진다. 그렇지만 여자와 얽힌 내용만 아니라면 볼만하게 진행되어진다.

 

노블이며 적당함.

 

 

 

<군터> 384 월산홍

 

 유목민족으로 태어나 제국에 투신한 어느 백인장의 출세기.

 최근 조아라에서 강철의 전사와 투탑으로 재미있게 보는소설이다. 과거 삼국지를 읽는듯한 주인공의 무력과 세계관이 넓어질수록 넘사벽들로 보이는 4대대공들, 타 지방의 신들과 초월자들 사이에서 군터가 점점 성장하여 출세하는걸 보면 상당히 흥미로워진다.

 칸젤이라는 옛날 신이 봉인된듯한 창을가지고 날뛰는 군터를 보면 마초적인듯함이 살아나는 느낌이다.

 

노블이며 추천

 

 

 

<내 손에 천마신공!> 38 독수리3

 

 판타지로 가버린 단체 생존물이지만, 초반부터 각자 무공이나 마법같은걸 얻고, 죽으면 다른사람에게 넘어가다 얼떨결에 천마신공을 얻은 주인공 이야기.

 몸에 맞지않는 고위급 무공이나 마법을 쓰면 폭사하기에 처음부터 강함의 벨런스를 맞추는 점은 좋다. 이야기는 흔한 주인공 이기주의 소설이지만 아직까진 볼만하다.

 

노블이며 적당

 

 

 

<경험 많은 뉴비> 169 섬계

 

 근원의 세계라는 마법, 무공, 주술, 과학 등등 온갖 이능과 기술의 세계에서 최강자였던 주인공이 죽고 타인의 몸으로 환생하는 이야기.

 근원세계가 근원했네라고 할정도로 막장인 세계관에서 편하게 살기는 그른 주인공과, 최초로 마나를 가진 안드로이드, 다회차 회귀자 3명이 벌이는 사건들의 내용이다.

 다양한 세계가 짬뽕된만큼 넓은 기술들과 막장인 세계관이 참 흥미롭고, 가는길마다 사고가 나는 3명을 보고 주인공이 죽은 진실에 다가가는점 또한 백미이다.

 

노블이며 추천

 

 

 

<TS 모스크바의 여명> 250 황장미

 

 피아니스트가 연주회를 가다 사고로 죽은 후 러시아의 부잣집 영애로 기억이 전이된 후 다시 피아니스트의 길을 걷는 TS물이지만, 이야기 중반만 넘어가도 이놈이 남성인지 여성인지 희미하게 되어 TS요소는 점점 적어진다.

 장르는 로맨스 판타지이지만, 로맨스로 보기보단 피아노의 숲 같은 피아노에 얽힌 내용들과 그에따른 재능들, 사람들의 얽히는 이야기에 가깝다.

 

무료이며 추천

 

 

 

<무한전생 - 망나니 편> 220 광악

 

 아는사람은 아는 무한전생 쓰리즈. 이번엔 조선시대에 태어났다!

 일 안한다고 땡깡치다 오지랖에 자멸하던 기존 씨리즈와는 달리 이번엔 매우 빡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점이 여타 씨리즈와는 차별점이며 더 화끈하게 나가기에 재미있다.

 빡침의 원흉인 양반들을 몰락시켜 조선바꾸기 프로젝트에 가까운 하나의 망나니의 전국적 설침이 이야기의 포인트.

 

프리미엄이며 추천

 

 

 

<인생설계는 계획적으로> 135 망상주머니

 

 이계로 가기전에 신에의해 능력설정을 맞추고 가는 이계환생물. 그러나 건강을 매우 낮추고 가난한집에 태어나 유리몸 그자체.

 이야기 초중반까진 골골대는 몸으로 현대 만능론을 비꼬는듯하게 진행하다 중반을 넘어서면서 결국 현대 만능론이 되어버려 재미가 떨어지는점이 아쉽다. 맥X날드는 좀 아니잖아.

 

노블이며 미묘.

 

 

 

<괜찮아, 게임이다> 185 CheezeLove

 

 아득히 먼 미래에 정신체로서밖에 살수없는 세계, 그 지루함을 멈추기 위해 어느 똥겜을 하는 주인공.

 이야기는 나는 아이템이다와 비슷한 부류의 개그소설에 가깝지만, 재미면에선 하위호환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요새 보기힘든 개그 판타지계 소설이며, 적당한 복선과 내용, 깔끔하게 끝나는 해피엔딩으로 인해 가뭄속 단비같은 만족감은 주어졌다.

 

 노블이며 취향차

 

 

 

 

 

 

 

뭔가 스포일러가 없다보니 내용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저 이런 제목의 소설이 있다는점을 생각해서 보시면 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