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잘알려진 작품들은 걸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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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세기 

조선 개화기로 타임슬립한 청년이 말빨로 관직얻어서 조선 개혁하는 내용입니다.

역사바꾸려고 발버둥 치지만 큰 줄기는 마찬가지라 결국 일제의 침략은 시작되는데

원역사에서 무기력하게 당한것과 달리 주인공이 어떻게든 고종 빼돌리고 병력 모아서 비벼보는 과정이 구체적

 

퍼거토리

가상현실 시뮬레이션 테스터가 된 주인공이 고려말 시대에 요동 심왕의 차남몸에 들어가서 구르는데 

작가님이 자료조사가 탄탄하네요. 어쩔때는 다큐보는 느낌도 듬

 

 

문피아 

 

책사 이만호

동학의 난 직전으로 타임슬립한 역사학도가 전봉준의 책사가 되서 관군과 일본군을 격파하고 조선 개혁하는 이야기

주인공이 이상주의자였다가 갈수록 현실에 부딪치면서 흑화해가는 모습이 재밌네요.

혁명 일으켜서 왕조 뒤집어버리고 공화국 건설하지만 주인공도 제국주의 약육강식 사상에 점차 매몰되어가면서

구 일본제국 테크트리 충실하게 밟는중

 

위 공공

명나라 후기 간신배 위충헌이 주인공. 근데 원래 역사랑 180도 다른 인물

상인집안에서 태어나 방탕하게 살다가 쫓겨나서 결국 거시기 자르고 황궁 환관으로 들어가는데

거기서 기연얻고 만력제 비위 잘맞춰서 초고속 승진중

 

지옥과 인간의 대결

바바리안 퀘스트 작가님 신작. B급 호러 코미디

주인공이 X랄에 뇌가 있음

 

 

 

조아라 노블레스

 

판타지월드 강철의전사

가끔 문장 좀 이상하긴한데 참고볼만합니다. 미칠듯한 연재속도

스카이림 플레이하는 느낌. 여기 나오는 인간들은 마을촌장, 마을청년부터 패시브로 통수 탑재

정규병의 능력치를 잘보여줘서 현실감 드네요

 

티토 카터

베드에스 용병이 주인공 

2부 연재중인데 주인공이 드레이크 키메라가 되서 너무 강해진듯 

 

대칸의 제국

아틸라의 셋째 아들로 빙의된 현대인이 주인공

10년뒤면 아틸라 죽고나서 훈족 제국도 망하고 주인공은 잔당되서 떠돌다가 동로마에 잡혀서 죽는 미래라서

그거 피해보려고 자기세력 모으려고 발버둥 치는중

 

군터

판타지 버전 삼국지 보는 느낌

초장편 예정이라 긴 호흡으로 봐야하는 글

주인공이 매우 진지하고 진중한 성격인데 차근차근 성장해가는 모습이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