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재분을 읽던 중 불현듯 스친 깨달음이 있습니다.

 

뒷치기 좋아하는 우리의 빌런 빛기영님. 오오..

항상 뒷치기만 하던 빛기영이 이번에 큰 거 하나 터트렸는데요.

 

'가끔은 애도 좀 당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 찰나 

번뜩인 깨달음!

 

<연금술사와 천재검사가 사랑하는 법>의 저자가 사실은 매우 가까운 곳에 있을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떠올려보면 그런 정황의 복선이 군데군데 있었던 것 같은 생각도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