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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페르소나 투 마치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덤험 img_heart_off.png 

 

최근에 본 소설중에서 제 취양에 가장 맞는 소설이기에 추천드립니다

 

초반은 레이시가 무서운데

 

후반은 레이시가 귀여습니다.

 

레이시는 주인공인데  원래 남자였습니다 (아직 TS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식물인간 상태였는데  들을수는 있는 상태였는데 눈은 못 움직이는 그런상태였습니다

 

어떤 여자가 매일 면회를 왔는데 주 일과가 사전을 읽어주는 일이어서 남자는 보지는 못하고 개념만 알고 있는상태인데

 

어느날 여자가 평소와 다르게 이것저것 질문을 하더니 손을 목에 내밉니다

 

그후 레이시로 태어납니다 

 

이게 1화 인데요 1화는 좀 난잡해서 이해가 안가고 다음화부터 이해가 되기 시작했는데..

 

이 소설을 보면서 느낀점은. 재미있고. 

 

매 에피소드 마다 강렬하고 조연인줄 알았던 캐릭터가 어느새 주연으로 들어와있고

 

분위기가 초반에는 무서웠다가 밝은 성장물을 보는 느낌입니다. 

 

속은셈치고 몇화 정도 보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