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임이 시작하기 전에 본게임 보다는 쉬운 시련을 전부 클리어하고 신이된 주인공이

 

싹수가 보이는 인간을 선택해 기타 등등을 주어 시련을 클리어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어디선가 본것도 같지만 그나마 다른 글들에 비해 신선한 소재에 나쁘지않은 글솜씨가 만나 재미를 줍니다.


신이라 그런지 회귀자를 만든다던가 현재 인물의 미래를 본다던가 하는 아이템들이 나오지만

 

이미 다른 신들은 포텐이 높은 선수를 보유하고있어 어정쩡한 인물을 선택해햐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메시가 2부리그 감독하는 느낌이죠.

 

 

신들은 시련을 클리어하려는 쪽과 시련을 내리려는 편으로 갈리는데 둘다 상관없이 하고있는 신도 존재합니다.

 

어찌됐든 신성력만 벌면 그만이랄까.

 

그런 와중에 지구를 구하기위해 열일하는 주인공의 내용이 뒷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지만 실상은 헌터물이죠.

 

관건은 지구쪽이 아니라 주인공에게 긴장감을 부여하는거라고 봅니다.

 

 

이런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