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캐 토모자키군

 

처음엔 소재상(게임에서 대전 상대를

오프 모임에서 만났더니 그 사람이 어머나 세상에... 어쩌구 저쩌구)

 

게임 소재의 러브코메디물인줄 알았는데

러브코메디라기 보단... 점점 역내청 같은 분위기가 되가네요

작가도 좀 벤치마킹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음.. 

저는 둘을 서로 5권까지 비교하자면 토모자키군 쪽이 더 좋은데  

쥔공이 좀 더 긍정정이고 솔직하고 성장하는 모습도 잘 나오는게

맘에 드네요..

 

사이카 여자 버전쯤 되는 캐릭터가 나오는데

이분이 과연 승리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용왕이 하는일

 

애니가 재밌어서 단숨에 주문해 버렸는데

소설 쪽이 더 재밌네요..

 

개그가 제 취향이 아니라 1234권은

좀 넘기면서 봤는데 5권부터 재밌더니

그 담부턴 점점 더 재밌어집니다..

 

애니 쪽이 판매량이 시원찮던데

소설이라도 많이 흥해서

후속권들도 애니화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이면 드라마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유녀들 캐스팅이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