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사료에서 인간병기라 불리우는 

 

사자심왕 리처드왕과

 

역발산기개세 항우의 기억과 일생을 체험하고 

 

로마에 환생하게 된 주인공이 무쌍(?) 찍는다는 내용입니다.

 

 

 

10살의 어린나이에도 성인을 능가하는 용력과 침착함, 무술을 가지고

 

얼마 배우지도 않은 창술로 덩치큰 표범을 농락하는 먼치킨스러움을 보여주죠(....)

 

리얼계인듯하면서도 리처드왕+항우의 초먼치킨스러움을 보여줄까 기대되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