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 읽을 때까지만 해도 감상·추천 글을 여러 문장으로 쓸 예정이었습니다.

작품에 대해 알게 된 계기랑 개드립도 좀 넣고

세간의 평과 읽으면서 짤방과 다른 점 등등

 

3권, 4권... 6권을 쭈욱 읽고 길게 쓰려던거 다 날렸습니다.

 

 

추천.

보세요. 그냥 보세요.

 

 

 

 

 

 

사실 이 작품은 반칙입니다. 장르소설이 상상력이나 이야기로 승부하지 않고

라이트 노벨이 캐릭터나 일러로 승부하지 않고 치사하게 인간을 찍어 쑤셔넣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