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에서 연재중인 로판입니다.

요즘 범람중인 회귀나, 책 속에 빙의물은 아니고,

예전 조아라에서 연재했던 루시아와 비슷한 분위기의 소설같습니다.

말더듬이인 여주가 가정폭력으로 인한 PTSD를 겪다 남
주를 만나고,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되더군요.

요즘 로맨스분이 부족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