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는 죽 쑤고, 인생에 낙도 없는 청년이 흑마술서를 줍고....(이하생략)

 

나름대로 재미있네요. 약간 어반 판타지 느낌?

 

뭐 좀 진부한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문피아에 넘쳐나는 갑질물 시리즈보단 나은 듯...

 

아직 초반부만 읽고 있는데 지금은 투명램프, 멍멍이 변신, 독수리 변신정도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