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토리얼 클리어하고 세상에 나오면서

"크아앙 울부짖었따!"

그리고 끝일줄 알았는데 계속 되네요.

 

 

유료 연재후 재미가 많이 떨어졌는데

그래도 시원시원한 맛이 있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워낙​ 재미있게 보던 작품 메롱이 많아 성실 연재만으로도 감지덕지합니다.

 

 

최근 연재 요약

 

용용이는 귀엽구나 용용이는 귀엽구나 용용이는 귀엽구나

푹-찍

시밤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