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흔한 회귀물인데다 19금 야설이라 별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상당히 괜찮습니다.

베스트셀러 오픈월드형 가상현실 야겜 칼랜드사가

6시리즈를 즐기던 폐인 주인공은 신작 칼랜드사가7이 출시되자 냉큼 사서 플레이를 시작하는데..

어? 통증이 느껴져? 로그아웃도 안돼?

요런 흔하디 흔한 전개인데 작가의 필력이나 전개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19금적인 소재도 과하지 않고 전개에 현실감을 부여하는 +적인 요소로 작용하구요.

특히 보통 소설의 철벽동정이나 야설에 자주 나오는 과하게 절륜한 주인공보다 훨씬 현실감 넘치는 주인공 성향이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