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어그로 끄는 제목이라고 느꼈는데

이게 유로 투베에 올라와져있어서 호기심을 누르지 못하고 읽었습니다.

 

오우, 생각보다 흡입력있게 잘 쓰시네요.

부모님이 등장하는 부분은 조금 감정과잉 느낌도 있고 오글거리기도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굳이 루시퍼니 환생이니 곁가지 치워버리고 순수 스포츠물로만 쓰셨어도 쭉 믿고 따라갈만한 필력이에요

 

요즘 트렌드따라 이런 요소들을 집어넣으신건가 궁금하네요...

 

 

 

이것도 주인공이힘을숨김 처럼 제목이 안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