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캐시 쓸만하거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농구 소설인데.

퀄리티에 비해서 독자가 너무 없는게 안타까워 추천 한번 해봅니다.

대략적 줄거리는 미국에 입양된 주인공이 미식축구 선수를 희망하다가 키가 너무 크는 바람에 좌절 했다가

주변인에 권유로농구를 하게 되고 작지만 강력한 피지컬을 무기로 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우선 작가님 문체가 가독성이 좋고 전개가 빠른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읽은 스포츠 소설중 3손가락에 들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