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분량은 읽은편수/나온편수로 표기하고 완결작은 [완]을 추가합니다. 감상순서는 무작위입니다.

 

 

 

포텐셜 89/89

- 이계 환생물

 이계에 환생하지만 재능이 없고 환생한 곳이 수인들 구역이라 고생하면서 성정하는 내용.

 흔한 이계환생물에 재능없는 주인공을 넣었다지만 결국 재능충급으로 성장해가는 흔한 패턴. 배경에 아인들의 왕국을 넣어 나름 차별화 되었지만 갈수록 그걸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게 아쉬움.

그래도 필력은 나쁘지 않아 적당히 읽을만함.

 

 

Re:세마라를 할수없는 이세계​ 99/99

- 밀덕+판타지+환생

 유녀전기와 비슷한 배경을 한국식으로 바꾸고 가챠를 추가한 듯 한 느낌.

둘다 안락한 생활을 원하지만 꼬이는것도 비슷하고, 시대도 비슷하고. 물론 한국식이라 남캐에 땅개총병 장교이고 판타지 요소가 더 강하다. 가챠의 중독성(?)이 소설의 포인트.

무난하게 읽을만함.

 

 

이계귀환외전 147/147

- 현대 귀환 판타지

이계에서 깽판부리던 주인공이 고향을 그리워해 연인과 함께 모든걸 버리고 지구에 와서 사는 내용.

 중반까진 괜찮았는데 동생 연예계와 조폭이야기가 비중이 높아지면서 이야기의 흥미가 많이 떨어진게 아쉽니다.

중반까진 생각없이 읽을만함.

 

 

그림자의 왕 352/525

- 현대판타지 + 크툴트

주인공이 죽으면서 급이 낮은 괴물로 환생하며 고생을 하다 점점 강해지는 내용. 크툴트 급으로.

이 작가의 가장 큰 단점은 여자가 많이 얽힐수록 내용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이다. 전적과 같은 단점으로 여자가 많이 얽히지 않은 초중반부에선 나름 카타르시스가 있을 때도 있지만, 여자들이 점점 얽혀 하렘이 됄수록 글의 내용이 급격히 구려진다. 전작과 마찬가지인 단점이다. 작가가 절제해야 더욱 글의 질을 높힐 수 있을듯.

하렘이 얽히기 전까진 괜찮음.

 

 

어비스 코어 64/64

- 현대판타지 + 게임설정

 주인공이 쓴 설정의 캐릭터들이 실제 존재하고 소환도 가능한 데다 그 세계로 진입가능한 현실이 있는 내용.

 작품의 재미는 나쁘진 않지만 설정이 지나치게 난잡하다. 무문의 자식이며 게임제작에 관련돼고 설정을 만든게 판타지에 존재하고 그걸 소환하는 능력이 있는 어비스 코어라는게 있는데다 이거에 크툴트계 버프도 받는게 가능한 등등 너무 난잡하게 섞어놔 버렸다.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나쁘진 않은데 지나치게 난잡한 설정이 점수를 깎아먹는다.

 

 

용사를 도우라는군요 102/102

- 환생판타지 + 휘귀?

 현실에 죽은 주인공을 용사가 불러내어 자기 과거에 가장 큰 도움을 얻은 자에게 주인공의 영혼을 집어넣어 환생시키고 대신 살게하는 내용.

 현재 분량은 환생판타지와 학원물 까지 진행한 내용. 적당히 무난한 환생판타지이다.

무난하게 읽을만하다.

 

 

인외마경 248/248

- 차원이동 + 게임시스템 + 막장 + 던전물

 자기가 하던 게임세상으로 들어가 막장짓을 찍는 하드코어 떡타지.

 인외마경이란 이름답게 인외의 여자할렘을 이루고 하드코어하게 XX를 하고 적들도 XX를 하는 살인마가 할렘차리는 내용. 광기와 미친짓과 잔인함이 스며든 주인공이 특징으로 취향이 맞는다면 재밌게 읽을만하다. 단점은  히로인들이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과 주인공이 하는짓에 대해 생각이 없는게 아쉽다. 얘내들도 무슨 싸이코 패스냐...

 취향이 맞아야 볼만하다.

 

 

픽 미 업! 96/96

- 게임 진입 판타지
 주인공이 하던 게임세계에 들어갔는데 다른사람 계정의 캐릭터로 들어가 버리고, 게임세계가 실존하는 세계라는걸 자각. 가챠 동료들을 이끌고 게임을 진행하는 내용.

  현재 조아라에서 연재하는 작품중 가장 재밌게 본 소설. 포인트로 바꿔도 구매할 정도로 매력적이다. 게임세계관과 필력, 내용의 흥미 모두 좋다.

강력 추천.

 

 

어나더 라이프 284/284

- 게임 판타지

 가상현실 판타지에서 전쟁에 공을세운 용병이 약소귀족으로 됀 캐릭터로 플레이 하는 내용.

 주인공이 판타지 가상현실 게임을 하는 내용이지만 실질적으로 환생 게임 판타지로 봐도 됀다. 게임적 내용은 거의 안나오니.

 뇌에 주름을 피고 보는 소설로 호쾌하고 스트레이트하게 내용이 진행돼는 소설. 깽판소에 가까운 내용이다.

생각없이 보긴 딱 좋은작품이다.

 

 

주신전 - 문명게임 188/198

- 게임 판타지 세계에 들어간 데스매치 국가경영물

  게임을 기반으로 한 판타지 세계에 들어가 국가를 경영하는 경영물.

 주인공의 국가가 암흑가를 기반으로 한 국가인데도 갈수록 밝아지는걸 보면 그냥 국가 경영물에 가깝다. 초반에는 그냥 그런 배경이 있었지...... 하는 급.

그냥그냥은 볼만하지만 생각을 하지 말자.

 

 

500년을 살아온 남자 40/40

- 판타지 + 게임능력

이고깽 판타지를 한 주인공이 몇백년 후에는 어떻게 사는지 보여주는 듯한 소설. 과거엔 여러가지 혁명과 지식을 전수하였지만 지금은 아는사람이 거의 다 죽어 그냥 취미급으로 이것저것 하며 살아가는걸 보여주는 내용.

 근데 이놈. 이름은 항상 같은 이름을 쓰고 얼굴도 그대로 하여 결국 알아보는 사람이 나와버려 일이 끝나면 도망간다. 느긋한 분위기가 나름 백미인 소설.

 느긋한 분위기를 좋아하면 볼만하다.

 

 

악당의 아들로 태어났다. 244/244

- 판타지 소설 세계로 환생

  소설의 중간보스인 페이의 어릴적으로 환생하여 다가오는 자신의 미래를 막기위해 분발하며 게임의 주인공을 도와주는 내용.

 어릴때부터 두곽을 드러내며 학원도 다니다 용병일하다 마법질도 하는 등등 모략을 꾸미고, 게임 주인공의 스승도 돼는 등 온갖 일을 하며 위장약을 먹고 고생하는 주인공을 보면 능력이 좋아도 피곤해지는걸 알수있다.

괜찮은 소설.

 

 

군터 111/111

- 판타지

 십인대장 군터가 전쟁터에서 살아가며 성장하는 내용.

 간만에 볼만한 판타지. 제국에 점령당한 부족의 자식중 하나인 군터가 십인대장에서 점점 출세하는 내용으로써 주술과 마법이 흔하지 않은 세계관과 용맹하고 강맹하기만 했던 군터가 자신의 모자란 점을 점점 채워가며 성장하는 점이 특히 볼만한 포인트다.

 추천할 만한 소설.

 

 

 

노예 기행기 79/79

- 환생 판타지

환생한 주인공이 이종족과 함게 가 노예가 돼며 살아가는 내용.

 노예라기보단 노예가 되야만 이종족 국가에서 살아나가기에 일부로 노예가 됀 주인공. 나름 독특한 이종족 배경을 잘 그려내어 개성진 이종족들의 개성을 잘 표현했다.

적당히 괜찮은 소설.

 

 

 

에레도스 134/134

- 현대 아포칼립스 판타지

무림세계에서 환생한 주인공이 다시 현대로 와 일상을 즐기다 현대가 판타지 세계처럼 되어버려 아포칼립스 세상이 돼자 독재급으로 길드를 운영하는 내용.

 하는짓을 보면 길드를 독재국가 급으로 다룬다. 물론 상황이 상황인 만큼 나쁘진 않은 개연성. 문명이 반 붕괴됀 세상에서 길드를 만들어 자신의 세력을 강화시키는, 그런 계열의 소설이며 장단점 또한 그 소설들과 다르지 않다.

  시간때우기로 볼만한 소설.

 

 

 

데몬 로드 203/203

- 환생 이종족 판타지?

판타지 환생한 주인공이 죽은 뒤 마계의 최하급 마물이 돼어 성장하는 내용. 점점 강하지고 급이 높아질수록 자신의 진실을 알아간다.

마물등급이 1~10으로 나누며 3까진 마족, 그 뒤로는 마물로 치며 마물들의 세계관이 판타지 소설들의 휴먼족과 비슷한 점이 특징이다. 마물 스킨 쓴 인간으로 바도 됀다. 강해지면 종족이 바뀌거나 하는점은 빼면.

 작품자체의 재미는 괜찮은 편이였지만 이야기 후반이 들은 지금은 필력이 좀 떨어진 느낌. 왠지몰라도 조아라 소설 상당수는 18금 내용이 진행됄수록 재미는 없어지는게 상당히 많다.

 한번에 몰아본다면 그럭저럭 볼만하다.

 

 

이세계 영주생활 163/163

- 이계진입 판타지

황금색 무언가에 의해 이계에 보내졌지만, 하필 도적에게 잡혀 고생하다 나중엔 영주까지 돼는 성장형 소설.

이야기 전개와 재미는 나쁘진 않았지만 영주가 돼고 난 뒤로는 재미가 좀 떨어지는 점이 아쉽다.

평범하게 볼만하다.

 

 

노 페인, 노 게인! 91/91 [1부완]

- 근미래 현대물

 주인공을 실험체로 사용하여 정신붕괴급 가상현실을 하게하는 내용으로 마왕군의 고문담당으로 활약하는 잔인하고 개그스럽고 하드코어한 내용.

 개그스러운 분위기와 글과는 다르게 디스토피아 직전급 세계관과  주인공이 하는 잔인한 성적 고문의 매칭을 보면 작가의 광기어린 글을 볼 수 있다. 마왕군 답게 다들 한 잔인함을 하여 사지절단은 애교인 수준급으로 나온다.

취향이 맞으면 재밌게 볼수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98/98 [완]

- 게임시스템 + 성장물

 이차원 용병 열화판. 비슷한 진행을 한다. 재미도 좀 열화수준이며 사실상 중단급 완결

 재미는 그럭저럭이지만 연재 중단급 완결이라......

 

 

 

생계 전선 310/315 [완]

- 현대귀환물

판타지 세계관에서 용사로 구르다 온갖 인간들의 부패에 싫증나 현대로 귀환 한 뒤  먹고살기위해 현대에 나타난 몬스터를 잡는내용.

작품 중반까진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주인공이 적 간부로 전향(!!!)하고 난 뒤가 문제. 적이였던 간부로 전향 한 뒤 지나칠 정도로 찬양하고 만족하는 내용을 보면 왜 역경과 멸시를 받아도 자기의 길을 걷는 주인공들이 매력적인 것인지 알수있다.

그럭저럭이지만 후반부는 재미가 없다.

 

 

 

익스플로러 324/324 [완]

- SF

먼 미래, 출세를 위해 익스플로러가 됀 주인공 요나가 유적에서 만난 오파츠 급 인공지능 기기와 만나며 행성간 활약을 한다.

간만의 SF로써 내용이 많이 건조한 것만 빼면 읽을만하다. 그 건조함 때문에 좀 지루할때가 많지만 독특한 설정에 맞는 내용진행은 매력적. 특히 주인공와 인공지능의 만담이 백미이다.

괜찮은 작품이다.

 

 

 

마왕강림 121/121

- 판타지 + 게임능력

게임에서 네크로맨서로 정상을 찍은 주인공이 판타지 세계에서 아바타 째로 소환됀 후 겪는 내용들.

주인공 능력이 오버로드 주인공 급 네크로맨서이기에 마왕대신 자신을 소환한 사도교들을 죽이며 사실상 자기 하고픈대로 주변에 돌아다니는 내용. 내용전개도 무난하게 볼만한 먼치킨물이다.

생각없이 보면 나쁘지 않다.

 

 

 

리그너스 대륙전기 232/232

- 게임 판타지 세계로 진입

 게임 판타지 세계로 진입하여 마계의 종족으로 와서 고생하며 영주가 되어 영지전쟁을 하는 내용.

대륙전기라는 말 답게 다른 종족들과 전쟁을 하며 땅따먹기를 하는 내용이다. 작품자체도 볼만하고 나쁘진 않지만 연재가 좀 느리다. 종종 잠수한다.

괜찮지만 잦은 잠수는 괜찮지 않다.

 

 

용사기담 159/159

- 현대 판타지 + 회귀

주인공이 멸망한 세계에서 회귀한 뒤 전 회차때 문제점을 고쳐가는 계열의 소설.

특이하게도 주인공의 직업이 주술사로써 작중 주인공이 하는 내용을 보면 정말 작가가 중2에 얼마나 물들어 있는지 듬뿍 느낄수 있는 작품이라는걸 알게됀다. 설명충과 일빠와 중2의 끔찍한 혼종이만 필력은 그냥그냥 돼서 무난하게 읽을만하다. 제목은 용사기담이지만 하는짓을 보면 용사보단 사법사기담이라고 짓는게 나을정도.

 무난하다.

 

 

 

약소귀족의 문화치트 315/315 [완]

- 판타지 전생물

 주인공이 판타지 세계에서 전생한 뒤 얻는 능력인 환생 전 본 모든 책을 기억하는 능력으로 문X의 문화승리를 시전하는 내용.

긴 전쟁으로 문화가 사라지다시피 한 판타지 세계에서 전생에서 재밌게 본 소설, 만화, 영화, 연극, 음악 등 문화계열을 퍼뜨리는 내용이다. 문제는 아무거나 퍼뜨려도 다 프로토 컬쳐급이 돼는 내용이다. 작중 상황에 맞게 변경을 했다 하지만 주인공이 만든게 전부 문화컬쳐가 돼는 점을 보면 주인공에게 문화승리하라고 보낸 신이 주인공이 만든 작품에 세뇌능력까지 주었나 의심이 됄 정도이다.

논리적 생각을 하지 않으면 중반까지 평범하게 볼만.

 

 

 

고결한 영혼 278/278

- 판타지 전생물

게임을 기반으로 한 판타지 세계로 전생을 여러번 한 주인공이 마지막 환생을 하며 엘프 마을로부터 시작. 소환한 마족과 함께 온갖 장소를 돌아다니며 활약하는 내용이다.

적당한 배경, 점점 강해지는 에스컬레이터식 진행물로써 무난한 완성도와 적당한 배경설정을 지닌 채 필요한 시점에서 끝난점이 장점. 글 자체와 내용도 나쁘진 않은 평작과 수작사이게 가까운 소설이다.

 그럭저럭 읽을만하다.

 

 

 

현대 능력자 271/271 [완]

- 현대판타지

모브 싸이코100에 나오는 레이겐과 비슷한 짓을 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이능력과 그 세상을 간절히 원하던 주인공이 점점 그 이면에 들어가며 활약하는 내용이다.

착각물과 말빨로 사람을 농락하는 주인공이 백미인 작품. 취향이 맞아서 포인트 작품임에도 결제를 하였지만 포인틀 결재할 재미가 있냐하면 살짝 애매해 진다.

재미는 괜찮은 편이지만 포인트 결재라는점이 망설이게 한다.

 

 

 

환생자의 질주 154/154 [연중]

- 환생 판타지

환생후 기사가 되어 활약하다 영주가 되는, 그런 뻔한 계열의 패턴이지만 출세지향적 주인공의 성격과 작가의 엉덩이 성애적 요소가 간간히 빵 터지게 하는점은 좋은 요소이다.

그러나 작가의 건강으로 인해 연중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