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제 마음을 강타하는 글을 만난것 같네요.

 

기본적인 내용은 지구의 평범한 인간인 주인공이 여러 차원 혹은 우주의 종족들을 상대로 때로는 협력하고 떄로는 이용하여 탑을 올라가는 내용입니다.

 

평범하고 가벼운듯한 소재로 다가오지만 사실은 굉장히 둔중한 둔기같은 글입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