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청이라는 가공의 인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모용휘의 동생이죠.

이야기는 천재라는 형의 밑에서 짖눌려 압사당하는 동생 포지션으로 진행됩니다.

캐릭터의 절박하고도 암울한 묘사가 탈혼경인의 냄새가 좀 나기도 합니다.

초반부의 분위기는 암울 그 자채인듯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네요.

심심한 분들께 강력추천

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o.html?book_code=594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