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세계>
시대는 가상현실게임기만 있는 정도의 현대 배경입니다.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혼자서 꽃집을 하는 주인공은 주변 사람들에게는

그저 동네에 있는 착한 청년이지만 그의 내면에는 사이코패스 성격과 살인 충동으로

가득찬 사람입니다. 이런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로 강도나 강간범들을 찾아서

정당 방위 내에서 '사냥'을 합니다.

그런 그에게 한 노인이 나타나면서 '가면의 세계'라는 게임의 접속기를 줍니다.

가상현실 게임이 개발은 되었지만 현실 대비 1/10정도의 반응에 폴리곤 덩어리와

비슷하 수준에 비해서 가면의 세계는 처음에는 2/3의 반응도에 현실과 같은 배경으로

사람들의 흥미를 끌다가 게임에서 사망한 사람이 쇼크사로 현실에서도 죽게 되자

법적으로 금지 되었고 오히려 이를 빌미로 현실과 다름 없는 반응과 PK 자유를 하면서

불법 운영을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그런 주인공이 '가면의 세계'를 하는 것이 이 소설의 줄거리 입니다.


현제 90회까지 나왔는데 중간은 하는 소설인것 같습니다. 앞에서도 말한 것 처럼

주인공은 사이코 패스 살인마라(현실에서는 살인 해본적이 없지만요) 그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죠. 현실에서는 그저 동네 착한 청년 코스프레를 확실히 하고 있고요.


그리고 '가면의 세계'는 게임이지만 게임에서는 능력을 현실에도 반영 가능하고

게임에서는 보상이 현실에서도 얻는 등 일종의 신 혹은 악마의 힘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다만 다른 플레이어의 목표가 돈이라면 주인공의 경우 살인 욕구 해결이 최우선이지만요.

지금까지는 무난한 성장으로 나오지만 앞으로 조금 폭주할 것이 조금 걱정이긴 합니다.

그리고 조아라 인기 소설의 경우 대부분이 매일 연재에 비해 연재 주기가 조금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요.


<오리진 1st>

리얼 퀘스트를 처음에 연재하다가 소드마스터급 완결을 내고 후속작으로 나온 오리진 1st 입니다.

창조신이 자신의 힘을 물려줄 후계자를 선정하기 위해 하위 신들에게 대리자를

선택해서 3가지 시험을 통해 한명의 후계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그런 와중 동네 평범한 청년 장고는 한 여신에 의해 대리자로 선택되어 창조신이 되기

위한 시험에 참여 하게 됩니다.

소설의 진행은 시험의 무대가 10일 현실 하루를 반복합니다.

밤12시가 되면 현실에서 시험의 무대로 이동하고 다시 현실로 이동할때 10일 동안의

결과를 점수로 받아서 이 점수를 통해서 스킬을 산다든가 현금으로 환전 혹은 룰을 구입

할 수 있는데 현금이랑 룰의 경우 지금으로는 별 의미 없고 스킬이 메인입니다.

하는 행동이 대부분 스킬화 되기 때문에 달리기, 숨쉬기, 걷기, 눕기 등등 기본적인

것들도 다 스킬이 되고 점수를 통해서 스킬의 랩이 일정 이상이 되면 한단계 위의

스킬이 나오는 방식입니다. 다만 상위 단계로 갈 수록 필요한 점수도 많아지고

그만큼 강해집니다. 제작 스킬 기준으로 2단계 고랩 스킬이 인간이 가지는 한계점이고

3단계부터는 소위 말하는 무공 마법 초능력에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시험의 능력은

현실에서도 사용가능하고 지금은 현실에서도 대리자끼리의 결투가 극대화 되고 있죠.

도중에 연중을 하긴 했지만 최근에는 다시 성실하게 연재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블에서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소설이기도 하고요. 한때 5대 탈주닌자

였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