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오는 가만히 있는게 돕는게 아닐까요.

1권에서는 삽질하다가 흑화 지오랑 광화 정은영이라는 장애물을 만들지 않나..
2권에서는 오지말라는데 와서는 각성 사장이라는 히든 보스를 만들지 않나...

누가 엔하위키에서 이 소설 장르가 코스믹 호러로 바뀐다고 하던데 그 말이 사실이에요.

이건 무슨 아자토스한테 지령 받는 니알라토텝도 아니고..

PS. 오트슨 작가님. 민오 좀 그만 굴려요...
PS2. 근데 죠죠러 기질이 진짜 충만하시네요. 이게 카즈야 디아볼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