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추천란(장르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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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장르문학 감상·추천란 이용안내 01-12 5821 0
3686 [판타지(스포일러X)] 적룡둥지의 수호자 - 저무는 판타지에서 용이란 4 01:39 291 0
3685 [판타지(스포일러X)] 어느 소드마스터의 일기장 3 06-21 582 0
3684 [무협(스포일러O)] 천하제일 곤륜객잔(카카오페이지) 06-20 327 0
3683 [SF(스포일러O)] [사상최강의 보안관] 완결되었습니다. 약스포. 15 06-15 1001 0
3682 [판타지(스포일러X)] 규격 외 인챈트 헌터 봤습니다. 5 06-09 960 0
3681 [퓨전(스포일러X)] 해피해피 고문재단-작가G 3 06-02 1149 0
3680 [판타지(스포일러O)] 추천] 아로 - 약빨이 신선함 5 06-02 940 0
3679 [판타지(스포일러X)] 카.페) 황제가 돌아왔다(완) 추천 13 05-31 1208 0
3678 [무협(스포일러O)] 사라전 종횡기 3 05-30 586 0
3677 [판타지(스포일러O)] 좀 늦었지만 갑각나비 완결을 읽고 2 05-28 596 0
3676 [퓨전(스포일러O)] 각성했더니 충동장애로 사회생활 망한 썰 -추천합니다 4 05-26 1176 0
3675 [판타지(스포일러O)] 문피아 - 업어 키운 여포 4 05-24 915 0
3674 [판타지(스포일러X)] 마차, 와인, 테라스. 9 05-05 1831 0
3673 [판타지(스포일러O)] 이계 내가 가 봤는데 별거 없더라 11 05-04 1830 0
3672 [퓨전(스포일러X)] [전지적 독자시점] 장르와 제목의 거부감 너머 21 05-04 1161 0
3671 [기타(스포일러X)] 귀신 들린 제작자 - 달라붙은 귀신은 30년후의 나였다. 1 05-03 702 0
3670 [판타지(스포일러X)] 이세계 검은 머리 외국인 - DC인의 이세계물? 7 04-28 1951 0
3669 [무협(스포일러X)] 카카오페이지 : 망향무사 - 성상현. 10 04-27 1223 0
3668 [판타지(스포일러X)] 문피아] sss급 보물획득 2 04-26 1064 0
3667 [판타지(스포일러O)] 문피아] 천재의 게임방송 2 04-25 807 0
3666 [판타지(스포일러X)] 카카오페이지 - 환관의 요리사 11 04-24 975 0
3665 [판타지(스포일러X)] [문피아]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23 04-23 2116 0
3664 [무협(스포일러O)] 카카오페이지- 검제 (조형근) 1 04-22 925 0
3663 [판타지(스포일러O)] 이계 검왕 생존기 8 04-21 768 0
3662 [퓨전(스포일러X)] 카카오]대윤회전생 9 04-18 1234 0
3661 [퓨전(스포일러X)] 평행차원에서 온 능력자 카카오페이지 완결 16 04-16 1324 0
3660 [퓨전(스포일러X)] 납골당의 어린 왕자 완결까지 다 읽었습니다. 3 04-13 998 0
3659 [로맨스(스포일러O)]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짧은 감상. 04-13 482 0
3658 [기타(스포일러X)] [문피아] 수양대군, 코끼리를 만나다! 7 04-12 75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