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생각보다 별거없다 했는데 자동차 사이드 미러에서 소름이 돋았는데

그장면보고 아 이런영화구나 딱 감이옴

그림 보관소에서 닐이 놓아주는거보고 자기 자신인가 했는데 아니어서 약간 놀랐고

인버전 했다가 다시 인버전 하는 장면을 초반엔 안보여줘서 좀 헛갈렸는데 나중엔 그 장면이 짤렸다는걸 이해했습니다

마지막에 오베라 작전을 못봐서 화가 났었지만 스토리 이해엔 문제없었고 닐 보내주는 장면에서 약간 눈물이 나올랑말랑
한국 영화계가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 싶던

인셉션처럼 영상미가 좋은것도 스토리가 대단한것도 아니었지만 기존의 상식을 뒤흔드는 영상미가 좋았습니다

다 보고나서 놀란은 거의 씨지없이 찍었을텐데 메이킹필름을 공개했으면 하는 마음이

호불호는 갈릴듯한데 이해안되는거 없었고 한번쯤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