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는 더 뮬(발음 이게 맞나???)

마약 운반책으로 아주 그대로인 제목이네요.

 

 

저는 이런 범죄영화에 우연히 범죄에 가담하게 되는 주인공역을 보고 항상 왜 나중에 파멸로 가는 길을 가는 것인가..

의문을 갖었는데

요즘 제가 개미같이 일을 하고 미래도 불안정하니

저렇게 일확천금을 노리는 주인공들이 이해가 가네요.

 

 

저는 처음 이 영화 pv를 봤을때 그랜 토리노 재상영인지 알았네요.

 

 

 

주인공은 확실히 매력있고 재밌는 사람이네요.

주인공을 인솔(?)하던 끄나풀들 두 명은 전자는 주인공을 죽이고 싶어 안달났었는데 주인공의 의리와 재치로 경찰한테 풀려나서 주인공을 다시 보고

후자는..아 이건 그냥 아내 죽었다니 감성을 자극한듯.....ㅋ

 

 

 

뭐 미국 영화답게 기승전가족으로 끝나긴합니다.

근디..빨리 풀려나봤자 그 마약 조직범들한테 죽을 수도 있고....그냥 여생 몇년 안남았으니 감옥서 사는 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