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완성도는 그저 그렇습니다. 지루한 부분도 꽤 있고 인물들 감정선은 갑자기 왔다갔다하고 평론가들이 높은 점수 주지 않은 이유가 납득이 가긴 합니다. 

 그래도 지금 그게 문젭니까! 큰화면에서 퀸의 명곡들이 라이브로 나오는데!

물론 스토리 그런거 필요없이 퀸 라이브 장면만 2시간 15분동안 줄창 틀어주면 더 좋았겠지만(...)​​

아이맥스로 보는걸 추천합니다. 포스터는 덤.